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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과 커뮤니티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6.0413

      2026학년도 1학기 일반대학원 수업 중간설문 참여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일반대학원 수업 중간설문 참여 안내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과목을 대상으로 수업과 관련한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강의를 개선하기 위해 중간설문조사를 실시하오니, 더 나은 수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적극적인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수업 중간설문 대상 과목: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일반대학원 과목(연구과목 제외) 2. 수업 중간설문 기간: 2026.04.14.(화) 09:00 ~ 2026.04.27.(월) 18:00 3. 수업 중간설문 참여 방법: 포탈 로그인 → 학사서비스 → 교과수업 → 중간설문 ※붙임의 중간설문 매뉴얼 확인 4. 기타사항 - 수업 중간설문 참여 여부는 학기말 성적 확인과 무관함(학기말 수업평가 별도 진행)

    • 2026.0410

      연암관 지하주차장 청소(미화) 작업 시행 안내

    • 2026.0410

      [시설팀] 율곡관 동남측 보행로 통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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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기술사 동문 12인 장학금 쾌척, ‘아주 드림 투게더’ 출발

아주뉴스

교통기술사 동문 12인 장학금 쾌척, ‘아주 드림 투게더’ 출발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출신 교통기술사 동문 모임의 기부를 계기로 ‘아주 드림 투게더(AJOU DREAM TOGETHER)’의 첫 번째 행사가 마련됐다. 14일 오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제1회 아주 드림 투게더(AJOU DREAM TOGETHER)’ 행사에는 교통시스템공학과 동문들과 재학생, 교수진이 함께 자리했다. 최기주 총장과 최진영 공과대학 학장, 유정훈 교통시스템공학과 학과장,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출신의 교통기술사 동문들이 후배들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부의 뜻을 모은 것에서 시작됐다. 최돈용 더반이엔지 대표(교통 93)를 비롯한 12명의 동문들은 지난달 3000만원을 교통시스템공학과 장학기금으로 쾌척했다. 교통기술사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돈용(교통 93), 임수만(교통 93), 류지곤(교통 94), 김영규(교통 95), 안희영(교통 95), 안영미(생명과학·교통 96), 노리라(교통 97), 이무영(교통 99), 김휘천(교통 02), 이태용(교통 02), 백인호(교통 03), 김윤태(교통 08) 동문이 그 주인공이다. 이에 학교는 선배와 후배가 어우러져 추억을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아주 드림 투게더(AJOU DREAM TOGETHER)’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최기주 총장 환영사 ▲기부금 전달 및 기념패 증정 ▲감사 인사(최진영 공대 학장) ▲학과 현황 및 발전계획 발표(유정훈 교통시스템공학과 학과장) ▲선배의 멘토링 및 질의응답(최돈용 동문) ▲선물 증정 및 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최돈용 동문(더반이엔지 대표, 교통 93)은 “아주의 후배들이 큰 꿈을 갖고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후배들이 목표의식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하면서, 본인의 자리에서 최고가 되고 또 남을 돕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최기주 총장은 “1994년 아주대에 교수로 처음 부임했을 당시 함께 했던 제자들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 고맙고 반갑다”라며 “후배와 모교를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 모인 재학생들도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라는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는 앞으로 “선배가 기부드림(DREAM), 후배가 감사드림(DREAM)”의 정신을 담아, 각 학과별로 선후배가 어우러지는 ‘아주 드림 투게더(AJOU DREAM TOGETHER)’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부자를 대표해 무대에 오른 최돈용 동문이 후배들에게 커리어에 대해 조언했다 교통시스템공학과 선후배들이 함께 자리한 모습 교통시스템공학과 동문과 교수진. 가운데는 최기주 아주대 총장
디비로보틱스와 MOU, ‘피지컬 AI 혁신 허브’ 구축 나서

아주뉴스

디비로보틱스와 MOU, ‘피지컬 AI 혁신 허브’ 구축 나서

아주대학교가 디비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로봇 혁신 허브 건립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힘을 모아 로봇 산업의 새로운 거점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MOU) 체결식은 13일 율곡관에서 우리 학교 최기주 총장과 디비로보틱스 이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로봇실증센터 등 피지컬 AI로봇 혁신 허브 구축 타당성 검토 및 기획 ▲첨단 로봇 기반 의료기기 및 서비스 로봇 개발 공동연구 수행 ▲피지컬 AI 로봇 분야 인재 양성 및 채용 프로그램 공동 운영 ▲로봇 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정부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디비로보틱스는 업력 37년의 대한민국 로봇 1세대 기업으로 ▲고압차단기 관리 로봇 ▲반도체 공정 독성가스 정화처리 로봇 ▲화물선 화물창고 관리 로봇 등 산업안전 로봇을 개발해왔다. 이배 디비로보틱스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연구 인프라를 갖춘 아주대학교와 함께 피지컬 AI 로봇의 미래를 설계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허브 건립을 통해 혁신 로봇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은 “디비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 내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 로봇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혁신 허브 구축에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이배 디비로보틱스 대표이사와 최기주 아주대 총장
황종국 교수팀, '기공 크기 독립 제어' 원천기술 개발

아주뉴스

황종국 교수팀, '기공 크기 독립 제어' 원천기술 개발

- ‘스펀지 구조’ 나노 소재 구멍 원하는 대로 설계 - 흡착·분리·촉매 특성 우수 ‘나노 다공성 소재’의 속도·효율 ↑ 아주대 황종국 교수팀이 내부에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가진 ‘스펀지 구조’의 나노 다공성 소재에서 기공 크기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기공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할 수 있게 되면 차세대 배터리를 비롯해 촉매 및 수처리 필터 등 다양한 에너지·환경 분야의 고성능 소재 개발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종국 아주대 교수(화학공학과, 사진)와 이진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생명화학공학과), 진형민 충남대 교수(유기재료공학과) 공동 연구팀은 고분자 블렌드의 상분리 현상을 이용해 나노 다공성 소재의 거대기공과 메조기공을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합성 전략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내용은 ‘단일중합체 기반 이중 상분리 공정을 통한 계층적 거대-메조다공성 산화물 및 탄소 소재 합성(Hierarchical macro–mesoporous oxides and carbon materials via homopolymer-assisted dual phase separation)’이라는 제목으로 화학공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케미칼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4월 게재됐다. 아주대 황종국·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진우·충남대 진형민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고, 박종윤 아주대 석박사 통합과정생(에너지시스템학과)이 제1저자로 함께 했다. 다공성 소재(Porous Material)는 마치 ‘스펀지’ 같은 구조로, 물질을 저장하거나 이동시키는 데 유리한 특성을 갖는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구멍(기공, pore)의 크기와 연결 방식에 따라 물질의 이동 속도와 반응 효율이 크게 달라진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산업계·학계에서는 다공성 소재를 ▲흡착·분리 ▲촉매 ▲에너지 저장 등에 활용하고 있다. 정수기 필터나 탈취제 등에 쓰이는 활성탄, 제습제나 건조제로 흔히 쓰이는 실리카겔 등이 우리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다공성 소재다. 공동 연구팀의 연구 성과를 설명하는 이미지. 두 종류의 고분자를 혼합한 이성분계 고분자 블렌드(그림 왼쪽)의 상분리 현상을 이용해 거대기공과 메조기공이 함께 존재하는 탄소 소재를 합성했다(그림 오른쪽). 오른쪽 그림에서 파란색 실선으로 표시된 영역은 메조기공을 나타내며, 핑크색 점선으로 표시된 영역은 거대기공을 의미한다 특히 머리카락 굵기의 수만 분의 1 수준(1~100nm)에서 물질을 제어하는 나노 소재 분야에서는 기공 크기에 따라 물질 이동과 반응 특성이 크게 달라진다. 거대기공(Macroporous)과 메조기공(Mesoporous)이 각각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것. 기공의 크기가 50nm 이상인 거대기공은 물질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기공 크기가 2~50nm 범위인 메조기공은 반응이 일어나는 활성 표면을 제공한다. 따라서 두 종류의 기공 구조를 동시에 정밀하게 설계하는 것이 고성능 소재 개발의 핵심 요소다. 그러나 기존 합성 기술에서는 여러 주형을 단계적으로 사용하는 복잡한 공정이 필요하거나, 각 기공의 크기를 개별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로 인해 기공 구조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면서도 공정이 단순한, 새로운 합성 기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많았다. 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고분자를 혼합한 이성분계 고분자(Binary Polymer) 블렌드의 ‘자기조립(Self-assembly) 현상’에 주목했다. 서로 다른 고분자를 섞으면 특정 조건에서 스스로 정교한 나노 구조를 형성하는데, 이를 ‘자기조립 현상’이라 한다. 연구팀은 이러한 자기조립 특성과 무기 소재 합성 과정을 결합해 새로운 설계 원리를 정립하고, 이를 통해 기공 크기와 화학 조성을 비교적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는 합성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이 합성법으로 제조한 탄소 소재를 차세대 2차 전지인 포타슘이온전지(K-ion battery)의 음극에 적용한 결과, 높은 에너지 저장 용량과 우수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기공 구조를 독립적으로 설계함으로써 이온 이동 경로와 반응 활성 면적을 동시에 최적화한 결과다. 황종국 교수는 “이번 연구는 다공성 소재에서 서로 다른 크기의 기공을 독립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 원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러한 구조 제어 기술은 차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비롯해 전기화학 촉매 및 정수·수처리 필터 소재 등 다양한 에너지·환경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 G-LAMP 사업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사외공모 기초 개별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공동 연구진이 개발한 새로운 다공성 소재의 주사전자현미경(SEM) 이미지. 노란색 점선으로 표시된 영역이 거대기공으로, 약 수십에서 수백 나노미터 크기의 비교적 큰 기공들이 불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입자 내부에 넓은 빈 공간 형태로 존재한다. 하얀색 실선으로 표시된 영역은 메조기공으로, 약 수 나노미터에서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작은 기공들이 규칙적으로 배열된 형태를 보인다. 특히 확대된 이미지(오른쪽 그림)에서는 일정한 간격을 가지는 점 배열 형태로 나타난다. 연구진은 이와 같이 기공의 크기와 화학 조성을 비교적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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